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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OST 앨범” tvn 로맨스 드라마
  WORK = REC & MIX & MASTERING 발매- 2015.01.30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전체 OST 공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의 전체 OST가 공개됐다. 주목 받아야 사는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증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의 메탈치유로맨스를 그린 ‘하트 투 하트’의 OST는 드라마의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타이틀을 비롯한 노래 9곡과 연주곡 7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OST에는 ‘하트투하트’ 속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감성을 한껏 자극했던 명곡들이 다수 수록돼 있다. 특히 매주 방송이 끝나면 ‘하트투하트’ 공식 게시판을 통해 드라마 삽입곡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OST 발매를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로우엔드 프로젝트가 선보이는 ‘지금은 겨울이지만 곧 봄이 올 것 같아’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을 지닌 여주인공 차홍도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으로, 자신의 병을 치료하고 사랑을 꿈꾸는 그녀의 내면을 표현하고 있다. 티어라이너의 ‘머무는 나와 가는 너의 거리’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어딘가 슬픔이 배어있는 듯한 느낌이 매력적인 곡으로, 드라마 속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Love Lies’ 역시 티어라이너의 곡으로 짙은이 피처링을 맡아 감성적인 멜로디를 선사,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최고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김종서의 시원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오프닝 타이틀 ‘홍도야 우지마라’를 비롯해 드라마 곳곳에 등장했던 반가운 음악들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    
도도 “수-퍼맨” 싱글앨범
  WORK- REC & MIX & MASTERING 발매-2015.01.05   도도가 싱글앨범으로 돌아왔다. [수-퍼맨]은, 자신들이 왜 노래를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응답이다. 자신들이 존재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주변의 것들로 시야를 확장한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내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에 더 이상 머무르지 않는다. 단순한 바람을 넘어서 이야기한다. 삶 속에서의 행복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다. 의지다. 우리의 삶이 힘들어도 살아내야만 하는 이유를 말한다. 그것은 책임감의 세계다. 우리의 삶은 고될 수도 있고, 불행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수-퍼맨]의 삶이란 그런 것과는 하등의 관련도 없다. 단지 지켜야 할 것을 지키기 위해서 살아내야 한다. 도도는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어떠한 불운과 고통도 책임 앞에서는 사소하다. 해야 할 것을 해야 한다. 소중한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라도 음색은 단순하거나 가볍지 않다. 보컬의 무게는 전작에 비해 무게를 더한다. 전작 [소품집]이 여러 가지 음악으로 골고루 보여주기를 원했다라고 한다면, 이번에는 싱글트랙으로 한데 묶어 하나의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셈이다. 이번 앨범은 그들에게 각별하다. 그들이 직접 마주한 삶을 꾸밈없이 그려냈을 뿐더러, 전작에서 같이 작업을 했던 일러스트레이터 최문영, 유망받는 하모니스트 구동훈, 신예 뮤직비디오 감독 한채리가 함께하여 앨범을 완성하였다. – 팝 칼럼니스트 한기하 애써 망토를 감추고 꿋꿋히 살아나가는 이 세상의 모든 수-퍼맨들에게…
SBS드라마 “미녀의 탄생” OST Part5 “설마”
  WORK- RECORDING & MIX & MASTERING   발매- 2014. 12.08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 ost part 5 제미니의 “설마” 음원공개!! 한예슬 테마 ‘나만 몰랐어’로 음원차트 점령한 당찬 신예가수 제미니 주상욱과 한예슬의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로맨틱코미디, 주상욱과 한예슬의 물오른 로맨틱코미디 연기로 핫이슈의 중심에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미녀의 탄생’ (연출 이창민 작가 윤영미) 에서 한예슬 테마 ‘나만 몰랐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예가수 제미니가 OST PART 5 ‘설마’ 로 다시 돌아왔다. 드라마 초반에 제미니가 부른 ‘나만 몰랐어’가 극중 배역 사라(한예슬)와 사금란(하재숙)의 회상씬에 사용되면서 지니, 멜론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차트에 진입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신예가수 제미니는 OST 제작사인 도너츠 엔터테인먼트에서 ‘OST 가수의 탄생’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추진한 오디션에서 무려 5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뽑힌 신인가수로 감성 풍부한 허스키한 고음 보이스가 매력적이다. ‘설마’는 어쿠스틱 기타와 R&B 리듬의 따뜻하고 편한한 보컬이 잘어울어져 한예슬과 주상욱의 달달한 로맨스의 느낌을 과장없이 단백하게 표현해주는 곡이다. ‘나는 가수다’에서 최고의 연주를 보여주었던 정재필의 기타연주와 소울맨의 코러스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Wade 1st 싱글앨범 “녹겠네”
    WORK- MIX & MASTERING   발매-2014.12.02   서로 다른 두 기타리스트의 만남 그리고.. 새로운 감성 어쿠스틱 듀오의 탄생, Wade 의 첫 번째 미니앨범!! 꿈속에서 우연히 보게 된 단어를 사전을 찾아 알게 된 네 글자 W.A.D.E로 시작된 프로젝트 웨이드. 밴드 네미시스에서 수년간 기타를 치던 전귀승은 긴 밴드 활동을 거치며 밴드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음악에도 관심을 가져왔다. 그러던 중 밴드 킹스의 기타리스트 임태호를 만나 한 번의 공연을 가진 뒤 곧이어 웨이드를 결성하게 된다. 결성 당시 포맷은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기타였으나 2년간의 공연과 곡작업을 거치며 완전한 어쿠스틱 듀오로서 포맷을 완성하게 되었다. 신나고 경쾌한 음악보다는 조용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에 기준을 두고 곡 작업을 했다. 첫 번째 곡 ‘미워도’는 미움과 아픔을 이겨내려는 자조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웨이드의 첫 라이브로 곡으로 웨이드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곡이다. 두 번째 ‘그 밤’은 2인조로서 보컬 분담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이미지의 곡이며 후반부까지 듣지 않으면 진가를 알기 어려운 곡이다. 세 번째 곡 ‘Stay’는 마지막까지 편곡에 어려움을 겪은 곡으로 결국 악기를 다 걷어내고 기타와 두 사람의 목소리로 채워낸 곡이다. 주고받는 가사와 화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네 번째 곡 ‘녹겠네’는 이성과의 첫 키스, 첫 만남을 녹는다는 단어에 집중해서 써낸 곳이다. 다른 곡들과는 다르게 리드미컬함과 속도감이 특징이다. Stay에 이어서 주고받는 보컬라인이 특징이며 다른 네 곡과 달리 밝은 느낌에 편하게 […]
Recording

 레코딩은 음악을 완성하는 가장 기본이면서 기초가 됩니다. 20년 이상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한 레코딩 경력은 최고의 사운드를 담아 냅니다.  

Mixing & Mastering

Mixing & Mastering은 음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다양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Mixing은 매우 세부적인 단계이며 음악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702레코딩은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만한 최고의 발란스를 추구합니다.

Project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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